한국도자재단에서 주최하는 공예교육 영상을 찍고 왔습니다.
3회 개인전 때 선보였던 아리랑 접시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
촬영을 했는데 너무 떨렸습니다.
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방송체질이 아닌 거 같아요.
만드는 것은 자신이 있는데 설명을 못하겠더라구요.ㅠㅠ
언제쯤 저의 동영상이 완성될지 모르겠지만, 조만간
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