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.
여러 가지 이유로 푹 쉬었으니 오늘부터 다시 한 번 시작해보려고 합니다.
지난번에 구운 작품들의 결과물입니다.
첫번째
도자기로 만든 윷놀이 인데 실제 사용해보니 그립감도 좋고
깨지지도 않고 생각보다는 좋습니다.
좀 더 사용해보고 출시하도록 하겠습니다.





두번째
도자기로 만든 오아시스인데 불교마크, 십자가 등 샘플링 개념으로 여러 모양으로 시험해 보았습니다.
감상한번 해 보세요.








세번째
고려도자기의 자랑 돌로 제작한 간판입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