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아리랑 작업을 하다가 생각했습니다.
아리랑보다 좀 더 한국적인 것은 무엇일까?
추상적인 아리랑보다 확실하게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?
아리랑과 일맥상통하면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주제는 무엇일까?
누가 보더라도 한국적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 상징물은 무엇일까?
“그래 태극기다”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
제가 누굽니까?
아이디어가 생각나면 곧장 실천에 옮깁니다!
디자인 하는 데만 대략 6개월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.
드디어 디자인을 마치고 태극기 샘플링 작업에 들어갔습니다.
태극기 시리즈 기대해주세요.
coming soon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