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 어렵습니다.
욕심이 많아서...
재주가 없어서...
태극기 시리즈 중 가장 저를 힘들게 했던 작업입니다.
강렬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위해 전사 작업도 했습니다.
작품을 세상에 내 놓는 일은 언제나 설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