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극기 시리즈의 연작 중 이번 작업은 명함 꽃이 입니다.
저의 가장 큰 단점은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을 한다는 것입니다.
”이번에는 단순하게 해야지“라는 다짐도 잠시뿐 작업만 시작하면 숨길 수 없는
저의 작품 DNA가 살아 움직입니다.
유약과 소성 작업이 완성되면 다시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.